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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Today-생활] 팜스이숍, 네이버쇼핑 라이브... 세화피앤씨, 日 시장 안착 外


사진=팜스이숍


팜스이숍, 네이버쇼핑 라이브 실시


에스테틱 노하우를 전하는 팜스이숍이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팜스이숍에 따르면 오는 3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쇼핑 라이브를 통해 인기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에 소개될 제품은 팜스이숍이 공급하고 있는 올로스 브랜드의 홀그레인/보스코 페이스&바디크림 파우치 키트다.


홀그레인 파우치 키트에는 ‘올로스 델리지아 디 리소 멜팅 바디 크림’과 ‘올로스 델리지아 디리소 너리싱 노-옥시던트’가 담겨 있으며, 보스코 파우치 키트에는 ‘올로스 프루띠 디 보스코 스킨-수딩 페이스 크림’과 ‘올로스 프루띠 디 보스코 스킨-수딩 바디크림’이 들어있다.


두 키트 모두 이탈리아 본사에서 제작한 파우치에 담겨 제공된다.


팜스이숍은 이번 라이브에서 역대급 할인행사와 방송 중 깜짝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세화피앤씨


세화피앤씨, 日 '큐텐재팬 메가세일' 첫날 매출 1억4천만원 돌파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 뷰티 브랜드 '모레모'가 일본 4대 해외직구몰 '큐텐재팬'(Qoo10 Japan)이 9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는 연중 최대 행사 '메가세일'展에서 첫 날 하루만에 매출 1억4,300만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큐텐재팬'(Qoo10 Japan)은 '아시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연매출 1조원 해외직구 오픈마켓 '큐텐'의 일본지사로, 라쿠텐, 아마존재팬, 야후쇼핑과 함께 일본 4대 오픈마켓으로 자리잡고 있다. '메가세일'은 2019년부터 개최된 연중 최대 할인전으로, 이번 행사는 9월 1일부터 9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헤어 부문에서만 25만여개 제품이 참여했다.


세화피앤씨는 메가세일 첫 날 모레모 시그니처 상품인 '워터트리트먼트 미라클10'과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오일'이 큰 인기를 끌었다고 설명했다. 미라클10은 '2021 WWD JAPAN 상반기 베스트 코스메'와 '2020 올리브영 어워즈', '2020 WWD JAPAN 뷰티 베스트 코스메', '2020 립스 베스트 코스메' 2관왕에 등극했고, 헤어에센스 딜라이트풀오일은 2년 연속 화해 및 글로우픽 어워드 위너를 차지하는 등 국내외 뷰티어워드를 석권해 온 인기제품이다.


모레모 마케팅 담당자는 "전체 헤어제품 25만여개 중 하루만에 1억4천만원 매출을 달성한 것은 일본시장에서 차별성과 제품력을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모레모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연구 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이케이인스퍼레이션


제이케이인스퍼레이션, 유럽 프리미엄 TCF 기저귀 '에코센' 론칭



친환경 소비재 유통 전문기업 제이케이인스퍼레이션이 유럽 프리미엄 TCF(완전무염소) 기저귀 '에코센'을 선보인다. 국내 최초로 유럽 프리미엄 기저귀 제조사가 제조한 TCF 기저귀를 선보이는 것으로,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는 테이프(밴드)형 4종과 팬티형 3종까지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보이는 TCF 기저귀 에코센은 엄격한 EU의 환경 기준에 따라 프리미엄 친환경 소재를 엄선해 독일과 벨기에 등에 위치한 40년 전통의 유럽 위생용품 전문 제조사에서 생산한다. 완전무염소 펄프를 사용해 표백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배제하는 것은 물론, 잠재적인 환경오염의 가능성도 줄였다.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안감은 옥수수 전분과 사탕수수 등 자연유래 소재를 사용했다. 아이들과 지구의 미래를 위해 제조 생산 과정에서는 환경친화적인 그린에너지만을 100% 사용했고, FSC 인증 펄프를 주재료로 활용했다. 그래서 환경성뿐만 아니라 제조과정에서 안전과 사회적 기준을 준수한 제품에만 부여되는 유럽의 친환경 인증 'EU 에코라벨'까지 획득했다.


에코센 관계자는 "최근 기저귀를 고를 때 제품의 기능은 물론, 친환경 및 안전성 기준 등을 따져보고 구매하는 국내 소비자들이 늘었다"며, "에코센 기저귀는 이러한 니즈에 부합하고자 40년 전통의 유럽 프리미엄 기술력으로 제조한 완전무염소 TCF기저귀로, 아기의 몸은 물론 지구의 미래를 생각해 환경에 대한 영향력 또한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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